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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 무실 더포레 프레스티지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14:47]

원주역 무실 더포레 프레스티지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2/11/24 [14:47]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 조감도

 

KTX원주역 바로 앞 무실동에 7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건축품질 및 마감 등 주거 여건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민간임대아파트의 고급화와 더불어 각종 특화설계와 일반분양아파트에 못지않은 커뮤니티 시설들이 도입되면서 상품성이 높아지고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민간임대)아파트는 이름처럼 KTX원주역 부근 원주시 무실동 일대에 조성(예정)이다. 400m 이내에 원주역이 위치하고 있어 도심역세권에 해당하며 남원주IC까지는 약 2Km 거리에 있어서 어느 지역으로든 이동하기 용이한 교통의 요지라고 할 수 있다.

 

*원주 내 1급지 무실동 대단지 아파트

 

무실동은 원주시청, 춘천지방법원, 국민연금 등의 공공기관과 연세대학교, 한라대학교, 강릉대학교등 대규모 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어 공무원들과 공공기관 근무자, 대학교수 및 교직원들의 거주율이 높고 도시가 매우 잘 정비되어있다.

 

또한 시외버스터미널, AK백화점, 롯데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가 들어서있어서 인프라 면에서는 원주 내에서 따라올 지역이 없는 상황이며, 이밖에 각종 상업지구와 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서고 있어 앞으로의 거주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거주 환경과 거주지의 가치 평가하는 항목 중, 거의 최상위에 있는 학군평가를 해보아도 원주 내에서는 무실동을 따라올 수 있는 지역은 없는 상황이다. 무실동은 삼육중학교(사립)을 중심으로 여러 학구열 높은 학교와 각종 학원들이 몰려있으며 이 덕분에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있다.

 

*지방아파트 소액투자 1순위 원주

 

지방 부동산 투자 시 고려해야할 3가지 기준이 있다. 바로 입주물량, 인구, 일자리이다. 원주시는 향후 입주 물량이 적고 기업도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공기업의 이전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또한 증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에 대규모 입주물량이 쏟아지며, 시세 상승폭이 제한적이었지만. 향후 물량은 수요에 비해 제한적이라 집값의 상승동력 갖추고 있다. 대규모 입장이후 입주물량이 줄어드는 곳이 바로 투자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원주는 기업도시와 혁신도시가 있고 이 두 곳을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기업들의 입주가 약 50%인 수준인데 향후 100% 입주하는 시점에서는 더욱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며, 일자리의 증가는 젊은 층의 유입을 이끌고 향후 더 큰 도시로 발전하는데 꼭 필요한 필수 조건이다.

 

또한 본 사업지와 인접한 남원주 역세권 개발지역에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만큼 가격 상승 여력이 커 호재를 기대할 만 하다. 특히 지방의 경우 일부 광역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 철도 교통망이 조성되지 않은 곳이 많고 역사가 마련된 지역도 한정적이어서 주목도가 높다.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은 원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844억원의 사업비로 공동 시행하는 사업으로 원주역 일대 468,787㎡(141,808평)이 조성되며, 총 6개지구(창업벤처지구, 활력거점지구, 근린생활거점 지구, 복합용지 지구, 젊음 문화의거리 지구, 분양 및 임대지구)로 계획되어 있다.

 

여기에 교통여건이 지속 개선되고 있는점 또한 큰 호재라 볼 수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는 이미 개통이 되었고 ITX, 고속화전철 등은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강남40분, 인천공항50분, 판교 30분, 용산40분등 서울 및 수도권이 주요 지역과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금액 부담 없는 민간임대아파트. 발기인 모집 중

 

최근 대출 금리 인상으로 주택 구입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여러 세금혜택이 직/간접적으로 제공되는 민간임대아파트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득세, 양도세는 물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이 부과되지 않는다.(취득시점 전까지) 또한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거주지도 상관없다.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해당 가구에 대한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의무 임대기간은 10년으로 의무 임대 후 사업승인 시 책정된 최초 분양가로 분양 전환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으며, 언제든지 소유 권리(지분100%)를 양도할 수 있는 점도 투자 시 유리한 부분이다.

 

이미 서울의 강남 3구 및 수도권 지역에서 민간임대방식으로 발기인을 모집한 각 현장들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례가 있으며, 부동산 PF 대출과 브릿지 대출이 중단되고, 급격한 금리 상승에 따라 많은 아파트 시행 현장들이 민간임대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 또한 최고의 안전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25층, 9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 면적별로는 ▲59㎡ A형 130세대, ▲59㎡ B형 162세대, ▲84㎡ A형 332세대, ▲84㎡ B형 104세대 총 728세대 (예정)로 구성된다. 원주 최고의 입지에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보장한다. 첨단 거주 시스템 또한 돋보인다.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홈 네트워크 시스템, 주방 TV폰 등 다양한 편의사항을 하나로 연동시켰다.

 

이밖에도 실내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센터,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의 특화된 커뮤니티로 입주민의 거주 편의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모집관계자는 ’10년 간 임대로 살아보다 주택 취득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폭탄을 맞을 염려가 전혀 없어 실거주자/투자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면서 ’고금리 시대에 금리고민 없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주역 무실 더포레 프레스티지‘는 원주시청 앞 로아노크 사거리 인근에 있는 주택 홍보관에서 발기인(회원, 입주예정자)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선착순 층 선택 후 사업승인이 나면 동/호수 지정방식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계약자 200명 선착순으로 약 1천만원 상당의 6대 가전이 100% 무료로 제공되며, 선착순 계약자 400명은 벤츠E클래스 등의 추첨행사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주택홍보관은 22년 11월25일 오픈예정이며 행사 당일 ’삼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등의 경품행사가 이뤄지며 주택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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