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귀뚜라미- '전기료 잡는 온열매트'소비자인기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08:04]

귀뚜라미- '전기료 잡는 온열매트'소비자인기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1/11/25 [08:04]

    

 

귀뚜라미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2022년형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기료 잡는 온열매트'로 주목받고 있다.

 

귀뚜라미는 카본매트가 지난달 보일러를 포함한 귀뚜라미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10월 기점으로 카본매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며 11월 대리점 공급물량을 맞추기도 벅찬 상황"이라며 "11월에는 비중이 더 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귀뚜라미 카본매트는 전기요금을 절감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2년형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의 정격소비전력은 분리난방 모델 기준 165와트(W)로, 300W인 온수매트 제품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하루 8시간씩 30일간 사용했을 때의 전기료로 환산하면 카본매트 온돌 1200원·온수매트 4120원 수준이다.

 

이 제품은 강철보다 5배 강한 아마미드 첨단섬유로 제작한 특수 카본열선을 적용해 단선과 화재 우려가 없고, 인체에 이로운 원적외선 복사열을 방출해 건강하고 따뜻한 숙면환경을 조성해 준다.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프리미엄 텐셀 원단을 사용해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을 전달하고 흡수성과 통기성도 뛰어나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준다. 발암물질인 라돈과 같은 각종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 검증도 마쳤다.

 

이 제품은 특히 기존 전기장판의 전자파 문제는 물론,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걱정거리였던 누수, 세균, 물빼기, 물보충 등의 불편함을 없앴다. 물세탁도 가능해 매트가 더러워졌을 때 이불처럼 세탁기를 이용해 손쉽게 세탁해 사용할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하다.

 

아울러 수면 패턴에 맞춰 최적의 수면온도를 설정해 주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을 비롯해 ▲찜질모드 ▲디밍(미사용 시 화면 끔)·터치 웨이크(화면 터치 시 화면 켬) 기능 ▲좌우 분리 온도조절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