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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어르신 위한 ‘설맞이 복 꾸러미’ 전달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3/01/20 [20:15]

우리은행, 어르신 위한 ‘설맞이 복 꾸러미’ 전달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3/01/20 [20:15]

 


 


(시사코리아 김혜은 기자) 우리은행은 설을 맞아 종로구 이화동 소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우리 새해 福 꾸러미’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설맞이 ‘우리 새해 福 꾸러미’지원사업은 우리금융그룹의 전 그룹사가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인 ‘우리금융미래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우리은행을 비롯한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그룹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료품 꾸러미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우리 새해 福 꾸러미’는 독거·저소득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떡국떡, 약과, 식혜 등의 명절 음식과 제철 과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설 연휴 기간에 맞춰 어르신 3,300명에게 전달했다.


 


이원덕 은행장은 전달식 후 복지관 인근에 거주하시는 독거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우리 새해 福 꾸러미’를 전달하고,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 꾸러미가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우리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개소를 비롯한 ‘미래인재 진로체험·꿈찾기 지원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3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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