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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자생한방병원과 올바른 보험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 체결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7/06 [20:58]

DB손보, 자생한방병원과 올바른 보험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 체결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2/07/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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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 5일 자생한방병원과 사회공헌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원활한 상호 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는 DB손해보험 이범욱 부사장,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일부 의료기관에서 교통사고 환자 발생 시 전문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알선하고, 환자의 회복과는 무관하게 치료기간 · 비용을 가중시켜 과잉치료를 유도해 보험금을 노리는 악용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게 DB손해보험의 설명이다.

 

해당 협약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을 상승시키는 주범이라는 것에 문제 인식을 같이하고, 과잉치료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에 상호 협력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사회공헌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교통사고 환자 치료 및 보장에 관한 제반사항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관해 지역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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