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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마스크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 열어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17:45]

우리銀, 마스크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 열어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2/07/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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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우리은행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LCDC에서 폐마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팝업 전시회 ‘TWO CHAIRS’를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다.

 

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해당 전시회는 MZ세대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원 재활용과 순환 경제를 홍보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명인 ‘TWO CHAIRS’는 고객과 전담직원의 1:1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다. 전시회 역시 고품격 고객 우대 서비스라는 브랜드의 상징성을 반영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명작가의 고전 명작의자 3개와 이를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꾸며진다.

 

최근 폐마스크를 의자로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환경 리빙 디자이너 김하늘 작가가 모든 작품을 제작했으며,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의자 작품은 지난 5월부터 우리은행이 실시 중인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born)’을 통해 수거한 폐마스크를 활용해 제작됐다.

 

한편, 우리은행은 전월 10일에는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폐마스크와 마스크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원단에서 추출한 재생 PP칩으로 만든 등받이 좌식의자 1,000개를 전국 취약계층 1,00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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