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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동 주민센터-상명새마을금고, 해피홈(HAPPY HOME) 봉사활동 펼쳐

홀몸 어르신 찾아 장판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5:04]

장명동 주민센터-상명새마을금고, 해피홈(HAPPY HOME) 봉사활동 펼쳐

홀몸 어르신 찾아 장판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2/06/29 [15:04]

▲ 지난 28일 실시 된 해피 홈 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  © 오승국 기자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 장명동 주민센터(동장 김경숙)와 상명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만직원 10여 명은 지난 28해피 홈(happy home)’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피 홈 봉사활동은 두 기관 직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사업이다상명새마을금고의 후원을 받아 1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세대를 찾아가 낡고 찢어진 장판을 교체하고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 집안 곳곳 묵은 때와 곰팡이를 제거하고열악한 환경의 집 안팎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선물했다.

김경숙 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보람을 느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함께 뜻을 모아주는 상명새마을금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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