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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명동역 부역명 최종 낙찰자로 선정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9:56]

우리금융그룹, 명동역 부역명 최종 낙찰자로 선정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2/06/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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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서울교통공사에서 실시한 역명병기 유상판매입찰에 참여해, 지하철 4호선 명동역 부역명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28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역명병기는 지하철 역사의 주역명 명동역에 더해 옆 또는 밑 괄호안에 부역명 우리금융타운을 추가로 기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명동역은 이르면 오는 91일부터 각종 안내표지와 차량 안내 방송 등에 명동역을 소개할 시 우리금융타운을 함께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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