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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기업 디지털 전환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8:57]

우리銀, 기업 디지털 전환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2/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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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우리은행이 기업 디지털공급망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에서 전문가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에이치알엠 등 8개사와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해당 업무 제휴로 우리은행은원비즈플라자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영, 세무, 회계, 법률, ESG 등 전문가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원비즈플라자는 국내 1위 구매솔루션 업체인 엠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원사 간의 구매 프로세스(공급망)를 지원하며, 우리은행은 자금이체·대출지원 등 뱅킹 서비스로 회원사의 공급망 리스크 관리를 지원한다. ‘원비즈플라자는 오는 29일 사전체험행사(Demo Day)를 개최하며, 9월 정식서비스 오픈 예정이다.

 

특히, 해당 업무 제휴는 나이스평가정보(ESG컨설팅), 한국정보통신(세부/회계 솔루션), 비즈플레이(무증빙 경비처리)와 같은 업계 선도 업체와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참여 기업인 에이치알엠(폐기물 리사이클링), 웨인힐스브라이언트에이아이(AI기반 영상 자동제작), 글로싸인(전자계약 및 서명), 엘핀(근태관리), 아미쿠스렉스(법률문서 자동작성)이 참여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제휴 및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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