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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등 접촉면회 시, ‘음식물 섭취’도 가능?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4/27 [14:43]

요양병원 등 접촉면회 시, ‘음식물 섭취’도 가능?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2/04/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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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비접촉 대면 면회만 가능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30일부터 접촉 면회가 허용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만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면회를 할 때 지켜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면회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예방접종 기준을 충족하거나 최근에 확진돼 격리해제 된 사람뿐이다.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이 실시된다.

 

 또한 면회객은 48시간 이내에 PCR이나 신속항원 검사를 해야 한다.

 

 다만, 사전 검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자가검사 키트를 가져와서 현장에서 음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허용된다.

 

 또한, 입원환자 1인당 면회객은 최대 4명으로 제한된다.

 

 최근 실내 다중 이용시설에서 음식물 섭취가 재개됐기 때문에 면회를 할 때도 음식물 섭취가 가능할 거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면회를 할 때는 음식물과 음료 섭취가 불가능 하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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