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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4/21 [13:36]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2/04/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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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환경부는 지구의 날(4월 22일) 52주년을 맞아 4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이며, 2050년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바로 지금, 나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와 홍보활동(캠페인)이 펼쳐진다.

 

 기후변화주간 개막행사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광진구 광진문화재단(나루아트센터) 일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개막행사에서는 기후변화주간 공식 주제 선언, 탄소중립 청년 응원단 임명식, 투명페트병 활용 자원화 시연 등이 개최된다.

 

 기후변화주간 주제 선언으로 탄소중립 실천 5대 생활 분야에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작년에 이어 탄소중립의 사회적 공감을 확대하고 실천에 앞장설 제2기 탄소중립 청년 응원단 임명식이 진행된다.

 

 이어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투명 페트병이 옷, 가방 등으로 자원화 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연 행사가 열린다.

 

 이외에도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국민 참여형 행사도 마련됐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의 건물에서 조명을 동시에 끄는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4월 22일부터 탄소중립 홍보활동 음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영상 공모전’이 7월 29일까지 개최된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netzerosong2022.kr)에서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표현성, 완성도,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대상(1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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