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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학교방역’ 바뀌는 점은?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4/19 [13:19]

거리두기 해제, ‘학교방역’ 바뀌는 점은?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2/04/19 [13:19]

  © 대면 수업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약 2년 동안 지속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부 해제 됐다.

 

 사회 전반에서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된 것에 따른 체계 전환이다.

 

 그렇다면 거리두기가 해제됐으니 등교 전 선제검사와 같은 학교 방역조치도 풀리는 걸까?

 

 그렇진 않다.

 

 우선 등교 전에 하는 자가검사는 아예 없어지진 않는다.

 

 이번 주부터 주 2회가 아닌 주 1회만 받으면 된다.

 

 교직원 선제 검사는 예전과 같이 주 1회로 유지된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을 때의 대응도 조금 달라진다.

 

 기존에는 확진자가 나오면 같은 반 학생 전체에 대해 7일 내에 3회 검사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적인 학생의 경우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확진된 학생과 접촉을 했는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5일 내에 신속항원 검사를 2번 받아야 한다. 

 

 고위험군 기저질환자는 PCR 검사 한 번과 신속항원검사 한 번을 마찬가지로 5일 내에 받으면 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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