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농협, 설 앞둔 성수품 수급관리…공급확대·할인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4:32]

농협, 설 앞둔 성수품 수급관리…공급확대·할인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2/01/11 [14:32]

 



(
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농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 품목의 가격 안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축산물 수급 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10일 농협에 따르면, 해당 기간에 배추, , 사과, , , 돼지, , 계란, , 대추 등 10개 품목의 수급상황을 지속해서 감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산물은 계약재배 물량을 평소보다 최대 2.5배 늘리고 축산물은 농협공판장 도축물량을 최대 1.5배 확대 공급할 방침이다.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할인행사도 연다.

 

세부적으로 전국 하나로마트에 과일 선물세트 10만개를 공급하고, 1731일에는 농축산물, 제수용품, 설 선물세트 등 1500개 품목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농협 경제지주가 운영하는 농산물 전문 온라인몰 '농협몰' 또한 이날부터 26일까지 사과, , 홍삼 등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최대 10%(2만원 한도) 낮게 판매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