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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3:40]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2/0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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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및 단체를 격려하고자 ‘2022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수여하며, 올해는 2월 4일(금)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lhs0217@korea.kr)으로 추천을 받는다.

 

※ 추천기한 : (성인 개인·단체·기업 등) 2022. 2. 4.(금) / (청소년) 2022. 3. 11.(금)

 

※ 작성양식 등 세부 사항은 여성가족부 누리집 (www.mogef.go.kr) → 뉴스·소식 → 공지·공고 게시판 참고

 

 국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활동한 성인 개인·단체·기업, 주체적인 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청소년으로 활동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올해 포상 규모는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 23점과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70점, 총 93점이다.

 

 공개검증, 공적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자는 5월 초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을 통해 발표하며,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 포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수련 활동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기틀 마련에 기여한 서재범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센터장과 청소년 상담·복지·보호 활동 및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쓴 경남 통영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각각 훈장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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