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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중증 973명...전국 위험도 ‘매우 높음’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2/01/04 [13:43]

코로나 위중증 973명...전국 위험도 ‘매우 높음’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2/01/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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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1천 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이런 가운데 방역 당국은 전국과 수도권의 주간 위험도 평가를 ‘매우 높음’으로 유지했다.
 
 현재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모두 973명이다. 사망은 51명 늘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천24명으로 집계됐다.

 

 3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37%이다. 60세 이상 78.3%가 3차 접종을 마쳤다. 이런 가운데 방역 당국은 주간 위험도 평가 결과 전국과 수도권 모두 매우 높음을 유지했다. 비수도권 위험도는 중간으로 한 단계 내렸다.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주 8.8%까지 상승했다.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가 곧 우세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이에 대비해 의료와 방역 등 분야별로 종합대응방안을 선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재택치료 급증에 대비해 단기 외래진료센터를 확충하고, 외래 입원환자 병상 운영도 준비할 계획이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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