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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민생 경제정책’은?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2/31 [10:42]

달라지는 ‘민생 경제정책’은?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12/3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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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새해부터 달라지는 ‘민생 경제정책’ 짚어봤다.

 

 청년 지원부터 알아본다.

 

 1년간 월세가 최대 20만 원 지원된다.

 

 지원을 받고도 금액이 모자란다면 ‘무이자 대출’도 제공된다.

 

 신용카드 즐겨 쓰는 분들, 주목!

 

 올해보다 사용 금액을 5% 이상 늘리면, 소득 공제율이 최대 10% 높아진다.

 

 특히, 전통시장 소비가 5% 이상 늘면, 10% 공제율이 또 적용된다.

 

 이밖에 59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 쿠폰이 발행된다.

 

 ‘상생 소비의 달’ 5월에는 지역사랑상품권의 캐시백 금액, 온누리 상품권 구매 한도가 늘어난다.

 

 전기 절약으로 돈 버는 방법도 있다.

 

 주변의 주택이나 아파트보다 전기를 적게 쓰면, 현금으로 돌려주는 ‘에너지 캐시백 제도’가 시행된다.

 

 다음 달부터 세종과 진천, 나주 등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이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알아두면 생활에 큰 힘이 되는 민생 경제정책, 꼼꼼하게 챙기길 바란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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