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내년부터, ‘퀵서비스·대리운전기사 등’ 고용보험 적용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2/28 [14:45]

내년부터, ‘퀵서비스·대리운전기사 등’ 고용보험 적용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12/28 [14:45]

  © 운영자



(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고용노동부는 28일,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 ‘퀵서비스기사,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기사’도 고용보험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자세히 알아본다.

 

보험료율 및 혜택은?

 

△보험료율
1.4%(사업주와 노무제공자 각각 0.7%)
△구직급여
- (수급요건) 24개월 중 피보험 단위기간 12개월 이상, 제한 사유(자발적 이직 등)에 해당하지 않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 적극적인 재취업 노력 등
- (지급기간 금액) 기초일액의 60%(상한액은 1일 6.6만원)를 피보험 기간 및 연령에 따라 120~270일 지급
△출산전후 급여
- (수급요건) 출산(유사산)일 전 피보험 단위기간 3개월 이상, 지급기간 동안 노무제공을 하지 않을 것 등
- (지급기간 금액) 출산 전후 90일, 출산일 직전 월평균 보수의 100%(월 상한액 200만 원, 하한액 80만 원)

 

가입 신고는 누가?

 

△노무제공자가 사업주의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경우
노무제공 사업의 사업주가 피보험자격 취득·상실, 월 보수액을 신고하고, 노무제공자의 보험료도 원천 공제해서 같이 납부

△피보험자격 취득신고
월 보수액 80만 원 이상인 노무제공자에 대해 노무제공 개시일의 다음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 취득신고서 제출
*단기노무 제공자(계약기간 1개월 미만)는 노무제공 내용 확인신고서 제출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계약종료 등으로 이직한 경우 종료일의 다음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 제출
* 이직월까지 지급된 보수 총액에 대한 보험료 정산 및 납부

△월 보수액 통보
노무제공자의 월보수액을 다음 달 말일까지 신고

△보험료 원천공제
사업주가 노무제공자 보험료도 원천공제 후 납부

△노무제공자가 사업주와 이용계약 한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경우
노무제공 플랫폼 사업자가 피보험자격 취득·상실, 월 보수액을 신고하고, 사업주와 노무제공자의 보험료를 원천 공제해서 납부

△피보험자격 취득신고
월 보수액 80만 원 이상인 노무제공자에 대해 노무제공 개시일의 다음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 취득신고서 제출
*단기노무 제공자(계약기간 1개월 미만)는 노무제공 내용 확인신고서 제출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계약종료 등으로 이직한 경우 종료일의 다음달 15일까지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 제출
* 이직월까지 지급된 보수총액에 대한 보험료 정산 및 납부

△월 보수액 통보
노무제공자의 월 보수액을 다음 달 말일까지 신고

△보험료 원천공제
플랫폼사업자가 노무 제공자와 사업주 보험료를 원천공제 후 납부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