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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개최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2/21 [15:38]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개최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12/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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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내수 촉진을 돕기 위한 크리스마스 마켓인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이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올해 ‘케이마스 라이브 마켓’은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열린다.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케이마스 마켓’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린 2번째 크리스마스 마켓은 739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첫해에 비해 13배 성장한 결과를 거뒀다.

 

 올해 ‘케이마스 라이브 마켓’에는 40여개 온라인플랫폼, 400여개 전통시장, 약 4만 개사 중소·소상공인 등이 참여한다.

 

◆ 국민산타가 선택한 ‘특별 제품 100선’

 

 ‘특별 제품 100선’은 분야별로 식품 62개, 생활 15개, 뷰티 16개, 패션 6개 등이 선정됐다. ‘특별 제품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케이마스 라이브 마켓 공식 누리집(https://k-mas.org)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 커머스)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기간 동안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크리스마스 특별 선물’ 및 ‘따뜻한 겨울나기’를 컨셉으로 한 우수 소상공인 150여개 상품이 판매된다. 상세 편성표는 케이마스 라이브 마켓 공식 누리집(https://k-ma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포 ‘축제거리’ 내 비대면 ‘온라인(랜선) 공간’ 조성·운영

 

 중기부는 대한민국 대표 상권인 서울 마포 축제거리(홍대 상상마당 인근)에 110m 길이로 중소·소상공인의 디지털·온라인화와 관련한 ‘온라인(랜선) 공간’을 조성·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중소·소상공인 260개사의 우수제품을 무인점포 형식으로 판매한다.

 

◆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판매

 

 중기부는 2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총 1,50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할인판매는 종이형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 판매한다. 개인 할인 구매한도는 최대 30만 원이다.

 

◆ 전통시장도 크리스마스 마켓

 

 같은 기간 전국 모든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도 ‘2021 크리스마스 시장(마켓)’이 진행된다.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 온라인 장보기(동네시장 장보기, 시장명물, 놀러와요 시장 등) 이용시 무료 배송과 2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위메프에서는 청년상인 우수제품 특별판매전도 열린다. 온누리전통시장, 온누리팔도장터 등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는 최대 6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 온라인 기획전

 

 전자상거래 창업기업과 주요 온라인몰, 홈쇼핑 등 40개 내외채널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이색 기획전’에서는 최대 40%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판촉 행사가 온라인을 통해 전개된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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