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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고급 창호 브랜드 ‘클렌체’ 공식 론칭

김혜은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3:00]

KCC, 고급 창호 브랜드 ‘클렌체’ 공식 론칭

김혜은 기자 | 입력 : 2021/12/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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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혜은 기자) KCC가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이하 클렌체)를 공식 론칭하고, 재건축·재개발 및 고급 신축 단지 등 관련 창호 시장을 공략한다.

 

클렌체는 19세기 독일의 저명한 건축가 '레오 폰 클렌체'(Leo von Klenze) 이름에서 따왔다. KCC는 빛과 공간을 세밀하게 탐구한 건축가로 평가되는 클렌체 건축 철학을 제품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클렌체 제품은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을 토대로 구성됐다. 우수한 단열성을 지니며, 넓은 실내 공간과 외부 조망권을 확보했다. 아울러 알루미늄 캡(Al Cap)PVC의 복합재질로 안전성과 함께 고급스런 디자인까지 만족시켰다. 이 외에도 각종 옵션의 제품 라인업을 통해 집 밖의 풍경과 집 안의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창을 만날 수 있다.

 

KCC관계자는 "창호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면서 "더욱 완벽한 품질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CC는 클렌체 브랜드 론칭과 함께 김희선씨를 모델로 고용해 신규 광고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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