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주택을 담보로, ‘노후 생활자금’을!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4:12]

주택을 담보로, ‘노후 생활자금’을!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11/29 [14:12]

  © 운영자



(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보유한 주택을 담보로 매월 일정 금액의 대출금을 연금 형식으로 받을 수 있다.

 

▲ 주요 내용은?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소득이 부족한 어르신들이 평생 또는 일정기간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집을 담보로 맡기고 자기 집에 살면서 매달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는 제도이다.

 

▲ 가입 대상은?
본인 또는 배우자 만 55세 이상, 부부 기준 1주택 원칙, 9억 원 이하 주택

※ 확정기간방식: 주택 소유자나 배우자가 만 55세 이상인 경우, 연소자가 만 55~74세

 

▲ 지급 방식은?
분양가 상한금액(건축비 + 택지비) 이하에서 결정

 

- 종신방식 : 월지급금을 종신토록 지급받는 방식
- 확정기간방식 : 고객이 선택한 일정 기간 동안만 월지급금을 지급받는 방식
- 대출상환방식 : 주택담보대출 상환용으로 인출한도(대출한도의 50% 초과 90% 이내) 범위 안에서 일시에 찾아 쓰고 나머지 부분을 월지급금으로 종신토록 지급받는 방식
- 우대방식 : 부부기준 1.5억 원 이하 1주택 보유자가 종신방식(정액형) 보다 월지급금을 최대 22% 우대하여 지급받는 방식

 

▲ 대출한도는?
가입자가 100세까지 지급받을 연금 대출액을 현재 시점의 가치로 환산한 금액

 

▲ 인출한도는?
대출한도의 50% 이내(종신혼합방식, 확정기간혼합방식), 50% 초과 70% 이내(대출상환방식), 45% 이내(우대혼합방식)를 인출한도로 설정하여 목돈으로 사용

 

▲ 보다 자세한 정보는?
- 마이홈 포털
- 한 눈에 보는 국민생활 서비스 ‘희망사다리’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