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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추가접종 간격’ 단축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1:15]

코로나 ‘추가접종 간격’ 단축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11/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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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을 조기에 확대·실시하여 신규확진 및 중증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다음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 간격 단축 안내이다.

 

<추가접종 대상자>
• 60세 이상 고령층
•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
•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종사자
• 기저질환자(18~59세)
• 병원급 의료기관 종사자
• 의료기관 종사자(의원 등)
→ 기본접종 완료 4개월(120일) 이후

 

• 50대 연령층
•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 등)
→ 기본접종 완료 5개월(150일) 이후

 

• 면역저하자
• 얀센백신 접종자
→ 기본접종 완료 2개월 이후(현행 유지)

 

<예약방법>
① 자체접종: 요양병원 입원·종사자, 의료기관 내 보건인력 등 자체 접종 시행(11.17일부터 접종)
② 잔여백신: SNS 당일 신속 예약서비스 또는 의료기관 예비명단(11.22일부터 당일 예약 후 접종)
③ 사전예약: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11.22일부터 예약, 12.6일부터 접종일 선택 가능)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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