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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KS인증 우수기업 'KS명가'로 선정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6:49]

KCC, KS인증 우수기업 'KS명가'로 선정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11/24 [16:49]

 

 

 (시사코리아 배선규 기자) KCC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국가표준 60주년 기념식’에서 KS인증 우수기업인 ‘KS명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KS명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주관해 KS(한국산업표준)인증을 취득한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정해서 부여하는 것이다. KS인증 취득 후 10년 이상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중에서 모범적으로 혁신성장을 이룬 업계 선도기업을 선정한다.

KCC는 1975년 수성도료 KS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도료, 석고보드, 보온재 등 총 18종의 KS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수성도료, 유성도료, 석고텍스, 그라스울, 창호 제품은 올해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위를 차지했는데, 수성도료·유성도료는 7년 연속, 석고텍스는 5년 연속, 그라스울은 3년 연속으로 각 부문에서 다년간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창호 부문에서도 새롭게 1위를 차지했다. 국내 건축자재 및 도료 업계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우수한 제품과 기업 역량을 명실공히 입증하고 있다.

또한 산업표준을 기초로 제품의 개발·개선 및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고 품질경영시스템을 보다 혁신적으로 선진화하기 위해 글로벌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국가표준 60주년이 되는 해에 KS명가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며 “KS인증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소비자 보호와 만족을 위해 필요하며 KS명가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 품질과 기업 경쟁력을 위해 한 걸음 더 내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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