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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달인’ 찾는다!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8 [13:40]

소프트웨어 ‘달인’ 찾는다!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10/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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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 선도’를 주제로, ‘제8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융합 끝장개발(해커톤) 대회’를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경남 창원을 중심으로 전국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끝장개발대회(HACKATHON)는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42.195시간(무박 3일) 동안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시제품(프로토타입)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행사이다.

 

제8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융합 끝장개발대회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재)경남테크노파크를 포함한 전국 9개 소프트웨어 융합 산학협력단지(SW융합클러스터)가 주관하며, 경상남도 등 총 11개의 광역자치단체가 후원하는 소프트웨어개발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총 33개 팀이 전국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과제를 수행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 전국 11개 지역 : 강원, 경남, 경북, 부산, 울산, 인천, 전북, 충남, 충북, 대구, 대전

 

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융합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선도’를 중심주제로 자유과제와 지정과제 총 3개 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각 지역별 예선을 거친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에 관심 있는 만 15세 이상 중·고·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구성되었다.

 

① 자유과제 :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 Network, AI)기반 소프트웨어융합 제품·서비스 개발

 

② 지정과제 1 : 코로나 세계적 유행에 대응하는 소프트웨어 융합 제품·서비스 개발

 

③ 지정과제 Ⅱ : 소프트웨어 융합을 적용한 지능형 제조 기술 제품·서비스 개발

 

대회기간 동안 지역별 전문 길잡이(멘토단)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기획과 개발 방향 개선 등 과제의 길잡이로서 참가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수상은 과제별(자유 1개, 지정 2개)로 대상(장관상, 500만 원) 3팀과 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시·도지사상, 300만 원) 11팀에게 수여되며, 총 5,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융합 끝장개발대회 사무국 누리집(http://www.swhackathon.kr) 또는 끝장개발대회 운영사무국(055-259-50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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