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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치료 시, ‘응급상황’ 발생한다면?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0/13 [13:43]

코로나 재택치료 시, ‘응급상황’ 발생한다면?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10/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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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이 올라가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의 추진도 가까워지고 있다.

 

그중 하나가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의 확대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 짚어본다.

 

만일 큰 증상이 없던 코로나 확진자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까?

 

우선, 재택치료 시에는 24시간 연결 가능한 비상연락처가 제공되기 때문에 이 번호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응급상황까지는 아니지만, 몸이 아픈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으로부터 비대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재택치료 중 확진자가 이탈하는 우려도 있지 않을까?

 

재택치료 대상자는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을 설치해야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에는 GPS 기능이 있어서 앱을 삭제하거나 주거지를 이탈한 경우 고발 조치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 배달음식을 시켜도 될까?

 

재택치료 중에 배달음식이나 택배는 받아도 된다.

 

다만, 배달원과 접촉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사전 결제를 하고 음식이나 택배를 문 앞에 두고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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