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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개최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2:01]

‘2021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개최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10/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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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외교부, 문체부,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 주최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지구촌 최대의 케이팝(K-pop) 축제 <2021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최종 본선이 10월 15일 금요일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한국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지구촌 한류 축제로서, 74개국 80여개 우리 재외공관과 문화원에서 예선을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들에 대한 심사를 통해 총 10개국 팀(나이지리아, 라오스, 라트비아, 러시아, 미국, 벨라루스, 오스트리아, 우루과이, 캐나다, 프랑스)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을 위해 최종 본선은 10월 15일 18:30 유튜브 채널(KBS WORLD TV)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최종 본선은 11.3.(수) 22:40 KBS 2TV를 통해 방영된 이후, KBS WORLD를 통해 전 세계 120개국에서 방영

 

최종 본선은 배우 유인나의 사회로 진행되며,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오마이걸, 에이티즈, 에스파, 원어스, 크래비티 등 케이팝 스타들의 풍성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케이팝 스타들의 무대를 한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배경으로 한 퍼포먼스 영상으로 연출함으로써 전 세계 케이팝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소프트파워를 활용한 공감형 공공외교를 전개해 왔으며, 주요 매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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