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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국민콜110’, 추석연휴 정상운영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0:25]

국민권익위 ‘국민콜110’, 추석연휴 정상운영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09/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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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추석 연휴에도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콜110을 통해 병원·약국정보, 교통상황 등 생활정보 안내와 행정기관 민원상담이 24시간 가능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달 20일에서 22일까지 국민콜110을 정상 운영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시간과 같은 교통정보와 진료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불편 신고 문의,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상담도 가능하다.

 

국민권익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간 상담사 66명, 야간 상담사 33명을 배치해 상담을 실시하고, 주요 빈발 상담사례 분석 등을 통해 연휴기간 정상운영에 대비하고 있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 휴대전화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상담 ▲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 농아인을 위한 화상수화상담·온라인 채팅(www.110.go.kr) ▲ 사회관계망서비스(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실시간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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