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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봉도-자연환경 보호 및 해양생태계 정화 캠페인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8/02 [07:36]

승봉도-자연환경 보호 및 해양생태계 정화 캠페인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1/08/02 [07:36]

에버문화교류 봉사단(대표 이윤숙), 과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중구지회(회장 한태규)7월31부터 8월1일 까지 옹진군 승봉도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가수 및 연주자 12여명이 41, 3개조로 편성하여 자연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 했다.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바닷가 주변 및 트레킹 코스에서 휴지, 담배꽁초, 빈병과 각종 쓰레기를 주웠다.

 

에버문화교류 봉사단은 옹진군 승봉도 부녀회(회장 김미숙) 에게 방역 마스크 2000장과 생필품(화장품, 김 등)을 전달 하고,한국자유총연맹 중구지회는 손소독제 104개와 물휴지 1000개를 기증했다.

 

승봉도 김미숙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 승봉도를 방문하여 해양 생태계 정화 봉사활동과 방역 물품 전달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봉사단 이윤숙 대표는 향후에도 옹진군 섬에 대하여 방문하도록 계획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같이 참석하신 자연보호 캠페인에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에버문화교류 봉사단은 201012월부터 현재까지 무료연주, 음악 공연을  500여회 활동 하였고,  낡은 집수리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 하여 지역사회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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