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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주요 내용

김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7/12 [11:25]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주요 내용

김병수 기자 | 입력 : 2021/07/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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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김병수 기자) 수도권은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해, 7월 12일부터 2주간 시행된다.

 

4단계는 가장 최후의 단계로 대유행 차단을 위해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적모임]
-18시 이전 4인까지, 18시 이후 2인까지 가능
-예방접종 인센티브 적용 제외

 

[행사·집회]
-행사 금지, 1인 시위 외 집회 금지
-결혼식·장례식은 친족만 참여 허용(친족도* 49인까지)

 

*친족: 8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

 

[스포츠 관람]
-무관중 경기

 

[종교활동]
-비대면 종교활동만 가능, 모임/행사·식사·숙박 금지

 

[요양 병원·시설]
-방문 면회 금지

 

[사업장]
-제조업을 제외한 사업장에 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시차제, 30% 재택근무 권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인원 제한(시설면적 8m²당 1명)
-오후 10시부터 제한(유흥시설 전체 집합금지)

 

김병수 기자 22k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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