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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원도심, ‘특별교부금 11억’ 확보

주철현 의원, “이순신광장 5억...만흥-오천도로 확·포장 6억”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6/30 [10:20]

여수시 원도심, ‘특별교부금 11억’ 확보

주철현 의원, “이순신광장 5억...만흥-오천도로 확·포장 6억”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6/30 [10:20]

  © 주철현 의원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국회 해수위 소속 주철현 의원(전남 여수시갑)이 여수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1억 원을 확보했다.

 

주철현 의원실에 따르면, 30일 행안부로부터 여수시 관광의 중심지인 이순신광장 솔라스퀘어 조성사업에 5억 원, 오천-만흥 간 도로 확·포장 공사에 6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이순신광장 솔라스퀘어 조성사업은 조성 11년이 지난 이순신광장의 바닥에 태양광·LED패널을 매립해 솔라스퀘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장애물이 없는 광장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기술 도입으로 온실가스 감축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이어 오천~만흥 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지역 간 접근성 개선과 오천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총 160억 규모로 주철현 의원이 민선 6기 여수시장 때 입안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 사업에 6억 원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수시 재정부담 경감과 사업의 조속한 준공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철현 의원은 “두 사업을 위해 확보한 11억 원의 행안부 특별교부금은 여수시 원도심을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현안을 발굴, 해결해 더 아름다운 여수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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