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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오산엘리포레’ 평균 10.67대 1…ALL 타입 1순위 청약 마감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4 [14:54]

‘더샵 오산엘리포레’ 평균 10.67대 1…ALL 타입 1순위 청약 마감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6/24 [14:54]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포스코건설이 더샵 오산엘리포레청약 결과 전 타입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분당선 연장 계획에 따른 수혜 단지로 꼽히는 데다, ‘더샵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2일과 23일 더샵 오산엘리포레 1순위 청약이 진행됐으며, 489가구(특별공급 제외)5219건이 접수되며 평균 10.671(최고 경쟁률 75A 타입 21.561)을 기록했다. 이는 오산 내 민간택지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장 견본주택 방문 예약 시작 5분 만에 전 타임 마감되고, 사이버 견본주택 접속 및 문의 전화가 끊이질 않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 상황이라며 당첨자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은 청약 일정으로 오는 30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내달 12~18일까지 1주일간 정당계약

이 진행된다.

 

한편 더샵 오산엘리포레는 세교2지구와 맞닿아 있는 오산 서동 39-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75·84927가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발표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른 분당선 연장(오산~기흥) 수혜가 기대된다. 타입별로 4베이판상형(일부타입 제외)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어린이 물놀이장, 다함께 돌봄센터 등도 설계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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