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LG생활건강, 2021 618 쇼핑 축제…전년대비 매출 70%↑

배선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8:19]

LG생활건강, 2021 618 쇼핑 축제…전년대비 매출 70%↑

배선규 기자 | 입력 : 2021/06/21 [18:19]

 



(
시사코리아-배선규 기자) LG생활건강이 지난 20일 마감한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 축제에서 티몰(Tmall) 기준으로, , , 오휘, 빌리프, VDL, CNP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에 비해 70% 신장한 58백만RMB(893억원)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후는 전년대비 72% 신장하며, 에스로더, 랑콤, 라메르, 시셰이도에 이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랭킹 5위에 올라섰다.

 

특히 후의 대표 인기 제품인 천기단 화현세트는 티몰 전체 카테고리 중 단일 제품 매출 기준으로 아이폰12, 그리에어컨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화장품 카테고리에서는 1위에 등극했다.

 

이밖에 90%, ‘오휘55%. ‘CNP’57%, ‘빌리프68%, ‘VDL’209% 성장하는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높은 성장을 보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