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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존슨·바이든과 나란히...‘한국 위상’ 달라지다!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0:40]

문 대통령, 존슨·바이든과 나란히...‘한국 위상’ 달라지다!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6/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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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청와대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리더인 G7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실제 영국 콘월에서 열리고 있는 G7 정상회의 첫날인 12일(현지시간) 사진을 보면, 청와대 설명처럼 한국의 달라진 위상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영국 존슨 총리·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맨 앞줄에 나란히 서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백신 파트너십을 합의한지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미국뿐 아니라 다른 G7 국가들과도 백신 파트너십을 맺겠다고 바이든 대통령이 지켜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얼마나 자랑스러운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것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어깨에 잔뜩 힘을 실어 준 결과”라고 덧붙였다.

 

박 수석은 “문 대통령의 이 말 한마디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웅변한다고 평가한다.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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