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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물 DB구축 관리원’ 추가모집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3:22]

‘국가식물 DB구축 관리원’ 추가모집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5/06 [13:22]

  © 서부지방산림청



(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은 수목원 보유 식물자원의 현황 파악 및 신규 추가되는 식물의 이력 정보 관리를 위해 재정일자리사업으로 국가식물 DB구축 관리원 44명을 추가 모집한다.

 

국가식물 DB구축 관리원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관내 12개 수목원에 73명 배치될 예정이고, 1차 모집 결과 7개 수목원에 29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추가 모집에서는 44명(서부지방청 1명, 11개 수목원 43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공고는 5월 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5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서부지방산림청이나 해당 수목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11개 수목원 : 전북(고원화목원, 원광대식물원), 전남(나주은행나무수목원, 완도수목원, 포레스트수목원, 정남진수목원, 구례수목원, 경상남도수목원, 금원산생태수목원, 황매산수목원), 제주도(상효원)

 

국가식물 통합 DB구축 관리원은 수목원별 유용 식물자원 현황조사 및 DB입력, 식물유전자원의 현지 외 보전관리 업무를 한다.

 

또한 식물 현황 데이터베이스 입력업무를 수행하는데, 이는 식물조사 목록 양식에 작성하고 PC에 입력하는 것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조준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목원 식물자원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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