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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월 임시국회 합의...29일 본회의

남재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2:59]

여야, 4월 임시국회 합의...29일 본회의

남재균 기자 | 입력 : 2021/04/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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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여야가 4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여야는 1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 질문을 진행하고, 29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이와 같은 4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19일에는 정치·외교·통일·안보, 20일에는 경제, 21일에는 교육·사회·문화 분야를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대정부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5명, 국민의힘 3명, 비교섭단체 의원 1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 주부터 법안심사와 현안을 다룰 상임위가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남재균 기자 news3866@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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