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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동창회 장학금 1000만원 쾌척한-이국희동문

김덕주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08:10]

서울대총동창회 장학금 1000만원 쾌척한-이국희동문

김덕주기자 | 입력 : 2021/01/22 [08:10]

        

  이국희 기부자

 

 2020년말 서울대 이국희 동문 께서 모교인 서울대총동창회에 장학금 1000만원 기부했다.

 

 이국희 동문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 하면서

 앞으로도 어렵지만 매년 장학금을 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대 학부만 세 번 졸업해 화제가 된 이국희(수의학66-71·경영74-78·지구환경과학75-20 전유틸렉스 감사이다.

 

1971년 수의학과를 졸업한 이국희 동문은 이후 편입을 통해서 경영대를 졸업하였고, 2016년 지질학과 후신인 지구환경과학부에 재입학 하여 작년 2월 세 번째 학사모를쓴 유일무이한 인물 이다.

 

그동안 지내 오면서 “마지막 학부에서 한 공부가 풍요로운 노년과 봉사하는 삶을 만들어 줬다고 밝히면서 만만치 않은 나이에 장담할 수 없지만 앞으로도 해마다 장학금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국희동문은 그동안 사회생활 을 하면서 삼성 및 언론사 간부 등 기업임원으로 승승장구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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