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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면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3:13]

함평군, ‘나산면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오승국 기자 | 입력 : 2020/11/19 [13:13]

 

 사진=함평군

 

[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전남 함평군은 지난 18일 나산면 노인복지센터에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산면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의 당국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나산면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대학의 이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 및 사례 △선진사례 현장답사 △현장조사 및 지역자원 발굴 △도시재생사업 도출 및 토론‧발표 등 총 6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교육을 유도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도 주민이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전문가와 행정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대적”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을 지속 운영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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