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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호국문예 백일장·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1차(온라인) 작품 접수는, 9월 18일(금)까지

이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1:28]

국립서울현충원, ‘호국문예 백일장·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1차(온라인) 작품 접수는, 9월 18일(금)까지

이경남 기자 | 입력 : 2020/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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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이경남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2020년도 제29회 호국문예 백일장과 제15회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호국문예 백일장은 전국의 초·중·고등학생과 성인(대학생, 군인 포함)이, 그림 그리기는 초·중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1차(온라인) 작품 접수는 9월 18일(금)까지이고, 2차(오프라인) 대회는 10월 9일(금)로 1차 선발자에 한해 참가하게 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라 2차 대회 불가 시에는 1차 접수된 작품으로 최종 심사를 한다.

 

특히 올해는 광복 75주년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현충원에 모셔진 독립유공자, 전사자, 무명용사, 학도의용군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감사하는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라사랑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심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미술협회에서 맡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국방부장관상, 우수작에는 국립서울현충원장상, 교육감상, 각 군 총장상 등 총 130여 명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현충원은 수상한 작품으로 ‘호국문예집’을 발간하여 학교·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전자책을 현충원 누리집에 게재하며, 상위 수상작을 SNS 등에 게시해 국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과 호국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작품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누리집(www.2020snmb-contest.com)과 현충원 누리집(www.snmb.mil.kr)을 참고하면 된다.

 

 

이경남 기자 yinam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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