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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포토] 이용수 할머니의 분노.. "위안부 피해자 운동 폄훼, 인간이 아니야"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20:19]

[오늘의포토] 이용수 할머니의 분노.. "위안부 피해자 운동 폄훼, 인간이 아니야"

김재순 기자 | 입력 : 2020/05/21 [20:19]

▲ 이용수 할머니(자료=mbc)  ©


정의기억연대의 기부금 운영 문제와 회계처리 불투명 문제를 제기한 이용수 할머니(92)가 21일 mbc 방송에 출연해 일각에서 위안부 피해자 운동을 폄훼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분노를 표했다.

 

하지만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 당선인을 용서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갑자기 찾아와서 만난 것이고, 30년간 함께 해온 세월이 생각나 맘이 울컥했던 것일 뿐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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