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광복 74주년' 맞아 日브랜드 보상판매 실시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8/16 [08:54]

바디프랜드, '광복 74주년' 맞아 日브랜드 보상판매 실시

운영자 | 입력 : 2019/08/16 [08:54]

 

 

 바디프랜드는 이번달 31일까지 일본 브랜드 안마의자 사용 고객이 바디프랜드 제품을 렌털·구매할 경우,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8·15 보상 운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항일(抗日·일본에 항거), 극일(克日·일본을 실력으로 극복), 승일(勝日·일본에 승리)을 기치로 글로벌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전국 직영전시장과 백화점 매장, 온라인 등에서 진행된다. 보상판매 혜택은 렌털·구매 모델에 따라 3가지로 나뉜다.

 

먼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모델명 LBF-750)를 구매하면 815만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렌털 시 구매에 상응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 '파라오SⅡ COOL' '파라오SⅡ' '파라오Ⅱ COOL' '파라오Ⅱ' '팬텀Ⅱ' '팰리스Ⅱ' 등을 구매하면 81만5000원을 보상 지원한다. 렌털의 경우, 보상 지원금으로 81만5000원의 백화점상품권(모바일)을 제공한다.

 

월 렌털료 10만원 미만(39개월 약정 기준) 제품인 '아제라'와 '엘리자베스'를 구매하면 8.15% 할인이, 렌털 시 마지막 3회분 월 렌털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설리번이 2017년 기준 안마의자 시장 조사 결과에서 점유율 8.1%로 1위를 차지했다. 파나소닉과 이나다훼미리는 각각 7.7%와 7.2%로 2·3위를 기록했으며 후지의료기(4.9%)는 5위까지 순위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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