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핫스팟에 갤럭시 노트9 스튜디오 오픈

김태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8/13 [13:00]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핫스팟에 갤럭시 노트9 스튜디오 오픈

김태근 기자 | 입력 : 2018/08/13 [13:00]

삼성전자가 전국 주요 지역에 갤럭시 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에 마련됐다.

▲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핫스팟에 갤럭시 노트9 스튜디오 오픈. 사진제공=삼성전자     © 운영자

 

 이곳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갤럭시 노트9’의 성능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아트, 사진, 게임, 테크 전문가에게 갤럭시 노트9’의 특화 기능을 배우고 함께 체험하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노트9 라이브도 진행된다.

 

또 이날부터 갤럭시 노트9 X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챌린지를 전국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매일 2회 진행한다. 현장 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시니어부터 밀레니얼 세대, 외국인까지 참여한 소비자 봉사단 갤럭시 팬큐레이터가 함께 한다. 웹툰 작가 양경수, 게임 유투버 대도서관, 화가 김충재, 포토그래퍼 김시현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도 만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