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사, '잃어버린 문화와 역사를 찾아서' 시베리아 바이칼일대 탐방나서

임서인 기자 | 기사입력 2018/08/13 [09:54]

한문화사, '잃어버린 문화와 역사를 찾아서' 시베리아 바이칼일대 탐방나서

임서인 기자 | 입력 : 2018/08/13 [09:54]

 [시사코리아=임서인 기자] 오는 817~2478일간 한문화사(韓文化史.Hanmunhwasa. Corean Culture History Excursions) 주관으로 한민족의 시원지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를 탐방, 탐사한다.

               

 ▲ 바이칼일대 항공 지도/ 시베리아탐방기자단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찾아 대장정이란 기치로 시사코리아, KNS뉴스통신, JNB전남방송, 시사코리아뉴스, +코리아타임즈 등 5개언론사의 후원으로 38명의 탐방단이 17일 밤 러시아 바이칼호 근처 이루크츠크에 도착해 시베리아 일대를 탐방할 계획이다. 이번 탐방은 드론 등 촬영장비도 동원된다.

 

시베리아 Baikal(바이칼)'배달'이란 뜻이다. 바이칼(Baikal)배할·배달(밝은 땅붉은·밝안·불간·빛깔로 풀이된다. 배달이란 지금으로부터 5915년 전 거발환한웅천왕이 우리민족 최초로 나라를 세운 배달국이다. 배달국은 12환국 중심국인 우루국에서 태백산(사얀산맥 알탄문가르다봉 피라미드)에 신시(아사달)를 정하고 나라를 열었음을 하늘에 고()하는 개천의식(開天儀式)을 행하여 우리민족 최초로 나라를 세웠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배달민족 · 배달기수를 사용하며 지금까지 개천절을 이어오고 있다.

    

▲ 서울대 연구팀이 DNA검사로 밝혀낸 바이칼일대 원주민이 한국인 이라는 놀라운 유전인자 / 시베리아 탐방기자단    

 

 

▲ 원주민 아가씨들이 패용한 것 중에서, 머리에 쓰는 모자와 옥구술은 옥황상제때 부터 쓴 면류관입니다. 귀걸이는 아(亞)=한(韓)민족을 테두리로 두르고, 안에 태극ㆍ삼극ㆍ천지화 문양을 넣었습니다. 우리민족은 조선 말까지 남녀가 혼인하게 되면 옥황상제 임금님 내외의 의복을 입었습니다./ 시베리아탐방기자단    

 

 

이번 탐방단의 여정(旅程),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부리아트공화국 키렘시 퉁킨스킨 바이칼 딸찌민속박물관바이칼호박물관꿀뚝전망대 사얀산맥 원주민과 학생들과의 만남 부리야트공화국 환영식 아사달 노천온천, 이르쿠트강 수영체험 아르샨국립공원(사얀산맥) 케레이트족 원주민마을 견학삼족오상자미원 평원 젬축운천탄이르쿠트강승마체험서낭당샤만서원 성지12환국 아라한솟대 산신각 칠성당알탄문다르가봉 피라미드호이또골 민속박물관 원주민마을사휴르따(바지선)알혼섬 투어부르한바위호미곳우아직세계최초의 산신각 칠성당 등을 탐방하게 된다.

 

▲ 366개 봉오리로 이루진 사얀산맥의 알탄문가르다봉, 피라미드의 시원지로 우리 말로 백악산, 성산, 태양산, 선산이다.    

 

한문화사탐방단은 지난해 611일 대조선역사학회 주최로 강원동해항을 출발해 2018521일까지 1년간 세계68개국을 탐방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문화사탐방단이 오는 817일부터 24일까지 민족의 성지이자 시원지인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를 탐방하게 된 것이다.

 

리복재 탐방단장(한문화사 대표)시베리아일대는 8월이 태양이 가장 투명하고 맑은 공기와 청명한 날씨라서 성수기철로 세계 경향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온다이번 탐방일정은 우리가 기획하고 직접 여행루트를 현지지인들과 의논하여 정했으며, 한국인의 시원지인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탐방관련 바이칼일대 원주민과 학생들 돕기 위해 후원하는 기업은 현재 강길규회장 싯가 2천만원 상당의 털실 뜨개실 이한빛대표 털실 목도리 200강정철회장 하반기에 쓸 학생용 노트 칼라그룹 이정오대표는 고급커피 연무궁 김정인(연무산업)대표 학생지도용 연무궁 5세트박물관 전시용 3세트 파코메리 박형미 회장 화장품 5세트, 연필 100세트 김정여관장 여성용벨트 74세트이며, 후원인은 5천원부터 120여명이 후원하고 있다.

 

다음은 탐방 세부일정과 후원인 명단.

 

탐 방 탐 사 세 부 일 정

 

1. 817(금요일)

ᆞ오후2(14. 이하 표준시적용) 인천공항 1청사 출국장 3'K'카운터집결

1705 -인천공항 출발

2015 -이르쿠츠크 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 휴식(공항서 호텔까지 15분 소요. 기내식 석식제공)/

이르쿠츠크 호텔 유빌레이나야 Юбилейная 7 (3952) 623 - 623

 

2. 18(토요일)

0900 조식 후 딸찌 민속 목재박물관으로 출발

1000 -딸찌 견학

1200 -바이칼 호수박물관

1300 -호숫가 구시장에서 바이칼호수 민물생선 오물과 현지식 샤슬릭으로 중식

1400 -바이칼호수 선상체험 한시간

1500 -스키장전망대 리프트이용 산정상 견학

1800 -이르쿠츠크 시내 카잔성당, 스파스크성당, 즈나멘스키 수도원 견학후 130 크바르탈 카페거리로 이동 자유산책

ᆞ현지식 석식

2000 -숙소로 이동 휴식

 

3. 19(일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야간엔 수면전 혼자서 복습. 이하 동일)

0900- 바이칼호수 서쪽 꼭지점 꿀뚝전망대로 출발

1200 -전망대 부근 부리야트식당에서 현지식 중식

*1330 -주경계에서 부리야트공화국 퉁킨스키 라이온 행정부의 환영식

행사 후- 한국인의 습관이 시작된 빨리빨리 마을, 백마리의 말 마을, 한번 방출되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사형대 작두마을을 지나 아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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