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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기사입력: 2018/08/10 [10:3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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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판매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사전 예약 판매만 진행해 소비자들이 최상의 혜택으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8GB RAM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했다.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53000원이다.

▲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 운영자

 

 

특히 블루투스를 탑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와 실버 색상의 S,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와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25일까지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간에 개통한 고객에게 2018CES 혁신상을 수상한 코드프리 이어셋 기어 아이콘X (2018)’을 증정한다. 1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자급제폰과 이동통신 3사 모델 모두 예약할 수 있다.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예약하면 된다.

 

한편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은 이동통신 3사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09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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