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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트럭·버스 홈페이지 오픈…국내 상용차 전 라인업 360도 VR 체험
기사입력: 2018/08/08 [11:5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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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현대 트럭&버스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8이날 통합 웹사이트인 현대닷컴에서 상용차 부문을 특화 시킨 현대 트럭&버스홈페이지를 열었다.

▲ 현대차, 트럭·버스 홈페이지 오픈…국내 상용차 전 라인업 360도 VR 체험     © 운영자

 

 

이 사이트는 엑시언트 카탈로그·가격표·제원 신차 스토리를 메인 화면에 배치했다. 배너형 메뉴 화면 구성을 통해 시인성도 높이고 콘텐츠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했다.

 

특히 360VR(가상현실) 콘텐츠를 마련해 차량을 사실감 있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360VR 콘텐츠는 중소형 트럭부터 대형 트럭, 친환경 버스에 이르기까지 현재 판매 중인 8종의 차량을 제작했다. 고객은 마우스를 이동하며 직접 내외관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 연구소·공장 등 상용차만의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 H:EAR-O 트럭&버스 메가페어 등 상용차 고객 경험 콘텐츠 보증수리 안내 상용차 멤버십 현대 트럭&버스 서비스 앱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웹사이트에 구성했다.

 

또 현대차는 디지털 소통 강화의 하나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도 현대 트럭&버스계정을 론칭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외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상용차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기획했다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 고객 사후 케어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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