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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2351만~2965만원
기사입력: 2018/08/07 [16:48]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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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현대차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전면부는 원활한 전방 시계성을 확보한 풀 LED 헤드램프 메쉬타입과 크롬 가로바로 이원화된 캐스캐이딩 그릴 미래지향적인 LED 턴시그널 등을 적용해 보다 단단하고 안정감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 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 사진제공=현대자동차     © 운영자

 

 

후면부는 볼륨감과 안정감을 강조하는 와이드한 리어 범퍼, 입체감이 우수하고 고급스러운 LED 리어 콤비램프, 스포티한 신규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 및 머플러 팁 등으로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측면부는 균형 잡힌 비례감과 역동적인 이미지을 구현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알로이 휠은 고급감에 감성을 더했다.

 

8인치 내비게이션은 플로팅 타입으로 구성해 입체적 조형감을 높였다. 센터 콘솔은 SUV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프론트 트레이, 컵홀더 일체형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디젤 2.0,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등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현대차만의 진보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는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적용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14.4km/(복합연비·2WD AT·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까지 갖췄다.

 

스마트스트림 D 1.616.3km/(복합연비·2WD AT·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다.

 

가솔린 1.6 터보는 기존모델보다 높아진 11.9km/(복합연비·2WD AT·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가격은 디젤 2.0 2430~2847만원 스마트스트림 D 1.6 2381~2798만원 1.6 가솔린 터보 2351~2646만원 얼티밋 에디션 2783~29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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