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한화생명 “소액암을 일반암 수준 보장”…‘The착한 암보험’ 출시
기사입력: 2018/08/07 [11:10]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태근 기자

한화생명은 소액암을 일반암 수준으로 보장하는 한화생명 The착한 암보험8일부터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같은 암이라도 손해율이 높아서 발병 부위와 횟수에 따라 보장이 축소됐던 급부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The착한 암보험은 기존에 소액암으로 분류해 일반암보다 10%만 보장하던 유방암, 전립선암, 여성생식기암, ·결장암, 갑상선암(초기 제외)을 최대 3000만원까지 일반암과 동일하게 보장한다.

 

보장기간 100세까지 비갱신형으로 가입해도 40세 기준으로 남성 5만원대, 여성 3만원대다.

▲ 한화생명 “소액암을 일반암 수준 보장”…‘The착한 암보험’ 출시     © 운영자

 

 

재발여부에 관계없이 암 진단자금을 보장받고 싶으면 재진단암보장특약을 통해 보장을 확대할 수 있다.

 

첫 번째 암 진단 2년 후부터 재진단 암(새로운 원발암·재발암·전이암·잔존암 포함)이 발생하면 계속해서 횟수 제한 없이 가입금액만큼 보장한다.

 

위암, 폐암, 간암 등 치료비가 큰 고액암은 관련 특약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폐암·후두암, 위암·식도암, 간암·췌장암, ·뇌 및 백혈병 관련 암은 2000만원을 추가로 보장하는 특약도 탑재했다.

 

‘The착한 암보험은 고객의 납입 여력에 맞게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보장형태도 넓혔다. 순수형과 만기환급형, 갱신형과 비갱신형, 80세와 100세 만기 등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최성균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암은 발병률이 높고 치료비도 고액임에도 보장금액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한화생명 The착한 암보험은 암진단자금의 보장금액, 범위, 기간 면에서 최적의 상품으로 360도 빈틈없이 밀착 보장하는 보험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The착한 암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15~60세다. 40세 기준으로 주계약(가입금액 1000만원, 비갱신형 100세 만기, 20년납, 순수형) 가입시 남성 53200, 여성 36400원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