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CJ제일제당 간편식 냉면, 역대 최고 매출…7월 100억원 이상 팔려
기사입력: 2018/08/07 [09:47]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태근 기자

CJ제일제당은 자사 간편식 냉면이 7월 한 달간 100억원 이상 팔리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간편식 냉면으로 월 매출 1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업계 최초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이상 성장했고, 6월 역대 최고 매출이었던 80억원을 경신했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 간편식 냉면, 역대 최고 매출…7월 100억원 이상 팔려     © 운영자

 

 

올해 성수기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5~7월 냉면 성수기 기간에만 250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2년 전인 2016년 성수기 매출보다 무려 30% 가까이 올랐다.

 

CJ제일제당은 이런 성과를 무더위에 외식보다 집에서 간편하게 냉면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간편식 냉면 시장에서 2015년 처음 1위로 올라섰고, 지난해 40%대 점유율을 올렸다. 올해(6월 누계 기준)도 시장점유율 41.8%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