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경제·주행 성능 높인 스토닉 1.0 터보 출시

김태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8/06 [14:53]

기아차, 경제·주행 성능 높인 스토닉 1.0 터보 출시

김태근 기자 | 입력 : 2018/08/06 [14:53]

기아자동차가 경제성과 주행 성능을 높인 2019년형 스토닉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해 7월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 SUV 리더라는 의미의 스토닉(STONIC) 디젤 모델을 출시한 후 그해 11월 가솔린 모델을 선보였고 이번에 1.0 터보 모델을 내놨다.

▲ 기아차, 경제·주행 성능 높인 스토닉 1.0 터보 출시. 사진제공=기아차     © 운영자

 

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DCT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7.5kgf·m의 동력 성능을 제공한다.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경제성을 확보했다.

 

또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 1.0 터보, 1.4 가솔린, 1.6 디젤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장착할 수 있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HD DMB도 적용했다.

 

가격은 1.0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트림 1914만원·프레스티지 2135만원 1.4 가솔린 모델 디럭스 트림 1625만원·트렌디 트림 1801만원·프레스티지 2022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트림 2037만원·프레스티지 225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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