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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이터ON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돌파…46%가 20~30대
기사입력: 2018/08/06 [14:51]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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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 KT, 데이터ON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돌파. 사진제공=KT     © 운영자


KT
는 데이터ON 요금제가 지난 530일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데이터ON 비디오와 프리미엄 요금 가입자는 이전 요금제보다 영상과 음악 콘텐츠 사용량이 30% 가량 늘었다. 데이터ON 톡은 기존 같은 가격대 요금제보다 데이터 사용량이 88%까지 증가했다.

 

나이별로는 20~30대 젊은 층의 호응이 가장 크다. 데이터ON 가입자의 46%20~30대다. 특히 비디오 요금제 20~30대 가입 비중은 60%에 이른다. 타사에 없는 4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40~50대 비중이 42%로 가장 높았다.

 

가족 결합 혜택의 장점도 크다. KT 인터넷을 사용하면 가족끼리 유무선결합인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통해 데이터ON 비디오 요금제를 사용하는 2번째 가족부터는 최대 50% 할인가격(34500, 프리미엄 가족결합 25% 할인과 25% 선택약정 할인 이용 기준)에 데이터무제한을 이용할 수 있다.

 

매월 가족끼리 데이터를 계산하고 나눌 필요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가족이 무제한 요금을 쓸 수 있다.

 

KT100만 돌파를 기념해 7일부터 특별 이벤트를 한다. KT 고객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데이터ON 요금 사용자임을 인증하면 ‘KT 프리미엄 영상팩 31개월 체험권(프라임무비팩·애니팩·키즈팩)’100% 증정한다. KT 프리미엄 영상팩 31개월 체험권은 올레 tv 모바일앱에 등록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응모자 중 55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ON쫄면’ 1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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