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T
LG전자, 시그니처 에디션 300대 한정 판매…이름도 새겨준다
기사입력: 2018/07/29 [15:26]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태근 기자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오는 30일부터 2주간 예약판매를 한 뒤 내달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제품은 자급제 전용으로 출시하며 3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1999800원이다.

 

제품은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 뱅앤드올룹슨이 튜닝한 명품 음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70만 원 상당 B&O 헤드폰(Beoplay H9i)도 증정한다.

▲ LG 시그니처 에디션.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제품 후면에는 특수 가공한 지르코늄 세라믹을 적용했다. 지르코늄은 가공이 까다롭지만 흠집이 잘 생기지 않아 오랜 내구성을 자랑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즐겨 사용하는 소재다.

 

LG전자는 특히 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담 상담요원을 배치한다. 또 고객이 원하면 제품 후면과 가죽 지갑형 케이스에 고객 이름을 새겨주는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LG 시그니처 에디션6GB(RAM)으로 한꺼번에 많은 앱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구동할 수 있다. 최대 5m 밖에서도 알아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원거리 음성인식등 최신 기능도 넣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사후지원 등의 요소에서도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은 지금까지 스마트폰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