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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G G7 씽큐, 브라질·멕시코 등 중남미 진출
기사입력: 2018/07/17 [11:24]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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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LG전자는 지난주 브라질과 멕시코에 G7 씽큐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G7 씽큐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CIS 등 핵심 지역에서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 LG G7 ThinQ 브라질 상파울루 매장. 사진제공=LG전자     © 운영자

 

LG전자에 따르면 현지에서는 G7 씽큐에 대한 호평을 하고 있다. 브라질 유력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카메라를 갖췄다며 G7 씽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평가했다.

 

유력 IT 전문지 투도 셀룰라(Tudo Celular)도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동급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했다. 멕시코 IT 매체 밀레니오(Milenio)는 단 한 번의 샷으로 이렇게 또렷하고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은 본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뛰어난 그립감과 탁월한 광각 렌즈, 붐박스 스피커와 DTS:X의 고품격 사운드 등 해외에서 호평받은 장점을 바탕으로 세계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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