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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자산관리 서비스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
기사입력: 2018/07/12 [10:49]  최종편집: 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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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기자

 

KB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더케이타워에서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전문가 5명을 외부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은 이코노미스트 김영익 교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 미국세무사인 유영하 세무사, 노무법인 정론의 임완호 대표노무사,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 KB국민은행 허인 행장(왼쪽에서 두번째)과 KB증권 윤경은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WM스타자문단으로 위촉된 외부자문위원. 사진제공=KB금융그룹     © 운영자

 

WM스타자문단은 은행·증권·자산운용의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PB 중 스타급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고객 맞춤형 투자솔루션 제안, WM 현장 직원 연수, 고객세미나 제공 등 영업현장 지원을 통해 ‘KB형 자산관리 종합솔루션 서비스 모델을 구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WM스타자문단은 자문위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보다 더 강화하고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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